솔직히 띵작은 아니다. 롤러코스터타이쿤 연재가 뜨고 추억보정이나 받아볼까하고..
하는김에 집밖으로 안나가는 고갤러들 스키장 구경도 시켜줄까한다
2003년작이고 당시 내가 구매한 가격은 5천원 내가 구매할당시 그때 .. 초딩이었다
튜토리얼은 생략하고 첫번째 도전부터 시작한다
쉽고 따듯한 위쪽지방이라는뜻인거같고
짧은 시간압박속에서 3스타 리조트를 만드는것이 목표다
시작하자 머머리아저씨가 재촉을 한다
머머리의 폭력성...
게다가 항상 왼쪽밑에서 지켜보고있다 관음증이 분명...
맵을 처음 보니 입구를 숲이 막고있다.
아주 강력한 무기가 필요하다
돈이 없으니 길만 내도록 살짝만 갈아주자
길을 지어주고 판자집을 하나 지었다. 숙박시설이다.

입구를 돌려서 본 모습. 이쪽 참피새기들은 롤코놈들보다 더 두뇌가 부족해서 길을 따라간다거나 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아직 참피들이 오지않았다.
그래도 숙박시설과 핫-프니프니도그를 만들어두고 기다리자
그 우측은 발전기
그 우측은 스키렌탈시설이다
이놈들을 짓자 벌써 1-스타 리조트다
참피들이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고장이났다
리프트를 하나 만들어서 입문자용 코스를 시작한다
수리노예와 구출용 레드마마를 고용ㅎㅐ주자
레드마마놈은 사기급의 스키실력을 자랑한다
다만 쳐 놀기만 하는게 문제다
초보 팻말..
이놈들이 스키리조트 참피들이다
계획대로 초보참피코스를 밟고있다.
-데챠아앗
스키나 보드를 계속 타면 눈이 녹아버리는데
저 제설차로 눈을 만들고있다.
이제 중-고급 참피코스를 만들자
나무를 살짝 갈아서 코스를 만들었다
경사가 급경사기때문에 최소 소위급은 불러야한다
이놈이 쏘가리
역시 ROTC출신이라 잘탄다
스키리조트 타이쿤은 시리즈 1부터 1인칭 시점이 지원된다

어머, 롤코야 넌 집에 이거 없지?
깔깔
청소용 노랑 독라노예를 고용했다
스키점프를 만들어서 내가 1인칭 점프를 즐기려했는데 너무 비싸다.
다음 연재때 타보도록하자
대신 우측에 나이트클럽을 지어서 참피들의 성욕구를 채워주자
이새기들은 스키는 안타고 고갤러들이랑 다르게 와서 그것과 그것만 한다
-오늘도 살아가는데스...
코스구성이
너무 극단적이라 초보자용 코스를만들었다.
입문자용 코스가 초보자에게 묻혀서 이동용 리프트로 전락해버렸다
줄도 길어서 민원이 자꾸들어오는데 애초에 리조트 설계에 문제가 있었다.
튜토리얼급 미션이라 그런지 영화관을 짓자 허무하게 종료되버렸다.
역시 똥미션인데수.....
3-스타 리조트 완성이다.
리조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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